지배력은 간섭하지 않을 때 생긴다. 방해하려 들거나 조절하려 해서는 얻어지지 않는다. -라오 추 군자는 사는 곳은 반드시 좋은 환경을 택하고 교유(交遊)하는 사람은 반드시 학덕이 있는 사람을 택해야 한다. 사람은 환경과 교유 관계에 의해 그 성격, 수양의 정도가 달라지는 것이다. -순자 몸에 병이 없기를 바라지 말라. 몸에 병이 없으면 탐욕이 생기기 쉽다. -보왕삼매론 오늘의 영단어 - approach : 가까워짐, 접근, 접근법: 가까워지다, 접근하다오늘의 영단어 - index : 색인, 찾아보기, 눈금, (시계)바늘, 지수모든 사람이 쌀밥을 자연스럽게 먹을 수 있게 된 것은 일본은 1960년대 중반, 한국은 1970년대 초반이었다. 사람들은 쌀을 마음껏 먹을 수 있게 되자 쌀밥에 싫증을 내고 세계 각지에서 온갖 음식을 사들여 배를 불리고 있다. 그런 ‘포식’의 결과 현대인은 각종 성인병과 비만, 알레르기 피부병 등에 시달리게 되었다. 쌀을 배불리 먹을 수 없어 배고팠던 시절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병들이 우리의 일상생활을 좀먹고 있다. -오우미 쥰 어떤 사람을 진인(眞人)이라 이르는가. 옛날의 진인은 불행한 운명을 만나도 거슬리려 아니했고, 성공한대도 자랑하지 않았으며, 일을 일부러 도모함이 없었다. 이런 경지에 이른 사람은 비록 실수를 해도 후회함이 없고 일이 뜻대로 되어도 우쭐해 하거나 하지 않는다. 또 이런 사람은 높은 데에 올라가도 겁내지 않고, 물에 들어가도 젖지 않으며, 불에 들어가도 뜨거운 줄을 모른다. 그 지혜가 도(道)에까지 올라가고 보면 이런 위력을 발휘하게 되는 것이다. 옛날의 진인은 잘 때에는 깊이 잘 뿐이므로 꿈꾸는 일이 없고, 깨어 있을 때는 깨어 있을 때대로 마음에 걱정이 없었다. 먹는 데도 맛에 끌리지 않고 그 호흡은 깊고 고요하였다. 진인은 발뒤꿈치로부터 나오는 듯 깊이 숨을 내쉬지만 범인들은 기껏 물에서 호흡하는데 그친다. -장자 아무도 나라는 상품을 주목하지 않는다면 우선 독특한 방법으로 관심을 끌어내라. 내가 홍보하는 최고의 상품은 바로 ‘나’이다. -비키 애쉴리 박사(화술지도가·심리학자·최면치료사·뮤지션·경영컨설턴트) 성공적인 마케팅의 첫걸음은 자기 자신을 신뢰하고 이 창안해 낸 아이디어를 굳게 믿는 데 있다. 자기의 능력을 믿을 수 있다면 팔아라. -데비 앨런 젖 떨어진 강아지 같다 , 몹시 보챈다는 말.